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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족센터, 1인가구 대상 ‘오늘의 미싱’ 프로그램 운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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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가족센터(센터장 이사숙)는 지난 8월 22일 파주시 생활권 1인가구를 대상으로 자기돌봄 프로그램 ‘오늘의 미싱'을 운영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참여자들이 미싱의 기초 사용법을 배우고, 직접 북파우치와 책갈피를 제작하며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자기돌봄의 기술을 익히고 새로운 취미를 발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자신만의 소품을 완성하는 과정에서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새로운 취미를 경험할 수 있어 색다르고 좋았다.”, “평소 접하지 못했던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어서 좋았다.” 등의 소감을 전했다.
파주시가족센터는 앞으로도 1인가구가 일상 속에서 자신을 돌보고 건강한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자기돌봄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한편, 참여자 간 교류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할 계획이다.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파주시가족센터(☎ 070-7494-2056)로 하면 된다.
이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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