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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주민 법률지원단 위촉식 개최

경기도 내 이주민 권익 보호와 안정적인 법률지원 체계를 통해 지역사회에 안정한 정착이 기대된다.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대표: 오경석)는 3월 27일(금) 경기도청 북부청사에서 ‘경기도 이주민 법률지원단’ 위촉식을 개최하고 변호사 28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한다. 이날 위촉식은 경기도 내 이주민의 권익을 보호하고 보다 안정적인 법률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로 이정은 센터 팀장의 개회로 시작되었다.위촉식 프로그램은 환영사 및 센터 소개(오경석 센터 대표), 위촉장 수여 및 기념 촬영(김원규 이민사회국장), 법률지원단 사업설명(박선희 센터 국장), 교육 1 ‘이주민 법률지원의 현장과 실무’(김원규 이민사회국장), 교육 2 ‘이주민 소송 사례’(김예진 변호사, 법률사무소 K) 순으로 진행된다.이번에 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에서 새롭게 위촉된 ‘경기도 이주민 법률지원단’ 변호사들은 이주민과 관련하는 민사·가사 사건, 출입국 업무, 법률 사건 수임 및 소송 지원 그리고 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가 주관하는 법률지원단 의무교육 참여 등의 직무를 수행한다. 위촉 기간은 위촉일부터 2026년 12월 31일이다.경기도이민사회통합지원센터는 이번 법률지원단 발족을 계기로 경기도 내 이주민의 권익 보호를 한층 강화할 전망이다.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법률지원 서비스를 통해 이주민이 안정적으로 지역사회에 정착할 수 있는 기반에 주력할 방침이다.   Tổ chức lễ ủy nhiệm cho Đoàn Luật sư Hỗ trợ Pháp luật cho Người dân di cư Tỉnh Gyeonggi  Thông qua việc hỗ trợ pháp luật nhằm bảo vệ quyền lợi người dân di cư tỉnh Gyeonggi, được kỳ vọng sẽ giúp người dân di cư có cuộc sống ổn định tại địa phương.   Vào ngày 27 tháng 3 (thứ Sáu), tại Ủy ban phía Bắc tỉnh Gyeonggi, Trung tâm Hỗ trợ Hội nhập Xã hội Người dân di cư Tỉnh Gyeonggi (Giám đốc: Oh Kyung-seok) đã tổ chức “Lễ ủy nhiệm Đoàn luật sư Hỗ trợ Pháp luật cho Người dân di cư tỉnh Gyeonggi” và trao quyết định ủy nhiệm cho 28 luật sư. Lễ ủy nhiệm bắt đầu khi trưởng phòng Lee Jeong-eun phát biểu khai mạc: “Lễ ủy nhiệm này với ý nghĩa xây dựng Đoàn Luật sư Hỗ trợ Pháp luật nhằm bảo vệ quyền lợi của người dân di cư trong tỉnh, giúp người dân di cư ổn định cuộc sống hơn.”Chương trình buổi lễ: Phát biểu chào mừng và giới thiệu trung tâm (Giám đốc trung tâm Oh Kyung-seok), trao quyết định ủy nhiệm và chụp hình lưu niệm (Trưởng trung tâm Kim Won-gyu), giới thiệu về hoạt động của Đoàn Luật sư Hỗ trợ Pháp luật (Trưởng phòng Park Sun-hee), đào tạo 1 “Thực tiễn và nghiệp vụ hỗ trợ pháp luật cho người dân di cư” (Trưởng trung tâm Kim Won-gyu), đào tạo 2 “Các vụ án liên quan đến người dân di cư” (Luật sư Kim Ye-jin, Văn phòng luật K).Các luật sư được bổ nhiệm của “Đoàn Luật sư Hỗ trợ Pháp luật cho Người dân di cư Tỉnh Gyeonggi” sẽ thực hiện nhiệm vụ hỗ trợ các vụ án liên quan đến người dân di cư như; các vụ án dân sự, các vụ án liên quan thủ tục xuất nhập cảnh, tiếp nhận và hỗ trợ tố tụng đồng thời tham gia các khóa đào tạo liên quan đến nghiệp vụ do trung tâm tổ chức. Thời hạn ủy nhiệm từ ngày được bổ nhiệm đến ngày 31 tháng 12 năm 2026.Trung tâm Hỗ trợ Hội nhập Xã hội Người dân di cư tỉnh Gyeonggi thành lập Đoàn Luật sư Hỗ trợ Pháp luật lần này, được kỳ vọng sẽ đẩy mạnh hơn nữa việc bảo vệ quyền lợi của người dân di cư trong tỉnh. Thông qua sự hỗ trợ chuyên nghiệp của đoàn luật sư, trung tâm hướng đến phương châm giúp người dân di cư ổn định cuộc sống tại địa phương   2026년 3월 27일, 오유빈
21시간 전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 보상은? 전문가에게 도움 요청하세요!

안녕하세요, 여러분 커뮤니티 쥔장 A입니다. 가끔은 우리의 일상 속에서 예상치 못한 사건사고가 발생하곤 하죠. 그 중에서도 교통사고는 정말 누구에게나 일어날 수 있는 불행한 사건인데요. 오늘은 교통사고로 인한 피해를 어떻게 보상받을 수 있는지, 이 과정에서 교통사고변호사에게 도움을 어떻게 받을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갑작스러운 사고에 당황하지 않고 필요한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1) 교통사고 피해 보상의 기초 이해교통사고가 발생하면 피해자는 신체적, 정신적 피해뿐만 아니라 차량 수리비, 병원비 등 금전적 손실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보상받기 위해서는 가해자 또는 보험회사와 합의를 해야 합니다.피해 보상은 크게 적극적 손해, 소극적 손해, 위자료로 나눌 수 있습니다. * 적극적 손해: 사고로 인해 직접적으로 발생한 손해로, 치료비, 수술비, 입원비, 간병비 등이 포함됩니다. * 소극적 손해: 사고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해 발생한 손해로, 휴업손해와 상실수익액이 있습니다. 휴업손해는 사고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한 기간 동안의 소득 감소분을 보상하는 것이며, 상실수익액은 후유장해로 인해 노동능력이 상실된 경우, 장래에 얻을 수 있는 수입의 상실분을 보상하는 것입니다. * 위자료: 사고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받은 것을 보상하는 것으로, 부상의 정도, 과실비율, 연령, 직업 등을 고려하여 산정됩니다.합의를 할 때는 신중하게 결정해야 합니다. 합의를 하면 이후에는 보상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만약 혼자서 합의를 하기 어렵다면,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전문가는 피해자의 상황을 객관적으로 파악하고,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습니다.2)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처 방법교통사고가 발생하면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아래는 사고 발생 시 초기 대처 방법입니다. * 119 신고: 사고 발생 즉시 119에 신고하여 부상자를 응급처치하고 병원으로 이송해야 합니다.* 사고 현장 보존: 사고 현장을 보존하기 위해 사진을 찍거나 스프레이를 뿌려 표시합니다. 이때, 상대방 차량의 블랙박스 영상을 확보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보험회사 연락: 자신의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사고 접수를 하고, 안내에 따라 조치를 취합니다.* 상대방과의 대화: 상대방과 대화를 할 때는 녹음을 하는 것이 좋으며, 서로의 신분증과 보험증서를 교환합니다.초기 대처를 잘못하면 나중에 피해 보상을 받을 때 불리해질 수 있으므로, 위의 사항들을 반드시 준수해야 합니다.3) 보험사와의 협상: 기본 절차와 주의사항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보험사와의 협상이 필요합니다. 협상 전에는 다음과 같은 기본 절차를 따라야 합니다.* 손상 평가: 전문가에게 손상 평가를 의뢰하여 차량 수리비, 치료비, 휴업손해 등을 산정합니다.* 보상 요구: 보험사에 보상 요구서를 제출하고, 협상을 시작합니다. 이때, 손상 평가 결과와 함께 증거 자료를 제출해야 합니다.* 협상 진행: 보험사와 협상을 진행하면서 서로의 의견을 조율합니다. 이때, 감정적으로 대응하지 않고, 객관적인 근거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합의서 작성: 합의가 이루어지면 합의서를 작성합니다. 합의서에는 보상 금액, 지급 방법, 위약금 등이 명시되어야 합니다.주의 해야 할 점도 있습니다. 보험사는 최대한 적은 금액으로 보상을 하려고 하기 때문에, 협상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 ,약관상 보상 범위를 초과하는 손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소송을 제기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4) 교통사고변호사 상담의 중요성과 선택 기준교통사고로 인한 피해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교통사고변호사의 도움이 필요합니다.교통사고변호사 상담의 중요성은 아래와 같습니다. * 정확한 정보 제공: 법률, 보험 등에 대한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며, 상황에 맞는 대처 방법을 제시 해 줍니다.* 객관적인 평가: 손상 정도나 소득 수준 등을 객관적으로 평가하여 적정한 교통사고 합의금 산정하는데 도움을 줍니다.* 협상 및 소송 대리: 보험사와의 협상을 대리하거나, 소송을 제기하여 피해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상담을 받을 전문가를 선택할 때 고려해야 할 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 전문성: 교통사고 관련 법률과 보험에 대한 전문성이 있어야 하며, 유사한 사건 처리 경험이 많을수록 좋습니다.* 신뢰성: 고객의 비밀을 보장하고, 약속을 지키며, 성실하게 업무를 수행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비용: 수임료 외에 추가 비용이 있는지, 분납이 가능한지 등을 확인 하는것이 좋습니다.5) 보상 받을 수 있는 항목과 계산 방법교통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우, 보상 받을 수 있는 항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치료비: 부상으로 인해 발생한 치료비(입원비, 수술비, 검사비 등)는 보험사에서 보상해줍니다. 단, 본인 과실이 있는 경우에는 일부 금액을 본인이 부담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휴업손해: 부상으로 인해 일을 하지 못한 기간 동안의 수입 손실을 보상해주는 항목입니다. 휴업손해액은 '1일 수입 감소액 x 휴업일수 x 80%'로 계산됩니다. 이때, 1일 수입 감소액은 사고 직전 3개월간의 평균 소득을 기준으로 산정됩니다. * 상실수익액: 후유장해로 인해 노동능력이 상실된 경우, 이로 인한 미래의 수입 손실을 보상해 주는 항목 입니다. 상실수익액은 '월평균 현실소득액 x 노동능력상실률 x 노동능력상실기간에 해당하는 라이프닛쯔 계수'로 계산됩니다. 위 항목 외에도, 간병비, 위자료 등도 보상 받을 수 있습니다. 단, 보상 항목과 금액은 사고의 종류, 규모, 피해자의 연령, 직업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6) 소송 절차: 준비해야 할 서류와 과정소송을 제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준비해야 할 서류와 과정이 있습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소송 절차에 대한 안내입니다. * 소장 작성: 소송을 제기하기 위해서는 법원에 제출할 소장을 작성해야 합니다. 소장에는 당사자의 인적사항, 청구취지, 청구원인 등을 기재해야 합니다. * 입증 자료 준비: 교통사고 사실을 입증할 수 있는 증거 자료를 준비해야 합니다. 대표적인 입증 자료로는 블랙박스 영상, 목격자 진술서, 진단서 등이 있습니다. * 소송비용 납부: 인지대, 송달료 등의 소송비용을 납부해야 합니다. 소송비용은 법원마다 다르며, 보통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 정도입니다. * 법원 출석: 소송이 진행되면 법원에 출석하여 재판을 받아야 합니다. 재판은 보통 2~3회 정도 진행되며, 최종 판결까지는 수개월에서 수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소송은 복잡하고 시간과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에,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습니다. 법률 전문가는 소송 절차 전반에 걸쳐 조언과 지원을 제공하며, 승소 확률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7) 자주 발생하는 문제와 해결 방안자동차사고 합의금 과정에서는 자주 발생하는 문제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지만, 일부 일반적인 문제와 그에 대한 해결 방안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 과실 비율 문제: 사고 발생 시 양측의 과실 비율을 결정하는 것은 어려운 문제입니다. 이는 보험 회사나 법원에서 결정하게 되며, 양측의 주장과 증거를 고려하여 결정됩니다. 만약 과실 비율에 대해 동의하지 않는 경우,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대응할 수 있습니다. * 보상 금액 문제: 부상이나 재산 피해에 대한 보상 금액에 대해 양측이 동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경우, 보험 회사나 법원에서 중재를 통해 적절한 보상 금액을 결정하게 됩니다. 이때,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후유증 문제: 교통사고로 인한 후유증은 시간이 지나면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추가적인 보상을 요구할 수 있지만, 이를 입증하는 것이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후유증에 대한 증거를 수집하고, 적절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복잡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일 수 있습니다. 법률 전문가나 보험 전문가는 해당 분야에서의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상황을 분석하고, 최선의 해결책을 제시해줄 수 있습니다.8) 사후 관리와 재발 방지를 위한 조언교통사고 후에는 사후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신체적, 정신적 피해를 최소화하고, 빠른 회복을 위해서는 적절한 치료와 관리가 필요합니다. 아래는 사후 관리와 재발 방지를 위한 몇 가지 조언입니다.* 신체적 피해 관리: 부상 부위에 대한 검사와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필요한 경우 입원 치료나 통원 치료를 받아야 하며, 의사의 지시에 따라 약물 복용이나 재활 운동 등을 수행해야 합니다. 충분한 휴식과 영양 섭취도 중요합니다.* 정신적 피해 관리: 교통사고는 정신적으로도 큰 충격을 줄 수 있습니다. 불안감, 우울증, 스트레스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심리치료를 받는 것이 좋습니다. 가족이나 친구들과 함께 대화를 나누고,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도 중요합니다.* 재발 방지 대책 마련: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안전 운전 습관을 기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량 점검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교통 법규를 준수하며, 졸음운전이나 음주운전 등을 피해야 합니다. 주변 환경을 항상 주의 깊게 살피고, 비상 상황에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갖추어야 합니다.만약 또 다른 사고가 발생한다면, 즉시 전문가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이전 사고의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대처할 수 있을 것입니다.교통사고는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하지만 나만 조심한다고 해서 사고를 피할 수 있는 건 아니죠. 만약 예기치 못한 사고로 인해 형사합의금 등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계시다면 오늘 알려드린 내용 참고하셔서 현명하게 대처하시기 바랍니다.
2024.06.30 21:53

광명시 거주 신청자 안내-시청 접수 안내(문자 메시지 발송)

안녕하세요? 파파야스토리입니다.계절근로 관련해 안내 말씀 드립니다. 광명시가 8월 30일까지 외국인 계절근로자 접수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에 다문화가족 여러분께서는 다음 서류를 준비하시어 8월 30일까지 광명시청에 제출하시기 바랍니다.   ○ 신청대상 - (추천자) 경기도 광명시에 주소를 두고 실거주하는 국내체류 결혼이민자 - (피추천자) 결혼이민자의 본국 거주 4촌이내 친척을 추천○ 신청인원 : 6명○ 신청장소 : 광명시청 도시농업과 (02-2680-2353)○ 제출서류 - 외국인 계절근로 참여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 계절근로자 여권 사본 - 결혼이민자 신분증 사본, 혼인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귀화자)○ 계절근로자 우선배정 대상 - 고용주 우선 선택자 - 신청 후 미배정자 - 신청 이력이 없는 자   제출서류는 결혼이민자 여러분이 직접 준비하시되 ‘외국인 계절근로 참여 신청서’와 ‘개인정보동의서’는 원하시는 분에 한해 파파야스토리가 작성해서 이메일로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원하시는 분은 8월 28일 월요일에 전화해 주세요.   이번에 광명시청에 신청한다고 해서 계절근로자로 바로 올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신청 마감 이후 농가가 선택하는 사람이 계절근로자로 한국에 오게 됩니다.감사합니다. 꼭 선정되시기를 기원합니다.베트남어 문의 010-4716-8821한국어 문의 031-8001-0211
2023.08.26 11:05

이주민 글쓰기 모임의 보람...바다 너머 목소리 북콘서트 열림

기사 한줄 요약이주민 글쓰기 모임을 통해 이주민 작가들이 한국어 글쓰기 능력을 향상하며 작품을 쓸 수 있어서 행복감을 느끼게 된 것은 가장 뜻깊은 보람이다.   지난 11월 2일(토) 15시에 갤러리 봄에서 여주이주민지원센터(최용기 대표)가 주최한 바다 너머 목소리 북콘서트를 열렸다. 바다 너머 목소리 책은 여주이주민지원센터의 이주민 글쓰기 모임을 비롯해 외국인 이주민 총 9작가가 쓴 46작품을 실은 책이다.  바다 너머 목소리 북콘서트의 프로그램은 1부에서 인사말 그리고 축사, 작가들이 축하 케이크를 자르기, 참여 작가 선물을 증정하고 사회자는 김화 선생님이 맡았다. 2부에서 사회자는 노희경 선생님이 맡고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낭독한 후에 질의응답, 축하 공연, 다 같이 합창, 폐회, 다과 순으로 진행했다.  바다 너머 목소리 책은 이주민 작가들이 쓴 시와 산문 작품들을 실으며 작가들의 말도 감동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이 중에 대표로 김화 작가의 말은 “글은 변함없는 내 친구입니다. 때로는 쓰담쓰담 해주고. 희로애락을 함께 나누는 그런 영원한 친구입니다.” 노희경 작가의 말은 “오랜만에 책상 앞에 앉았다. 이제는 정리할 시간이다. 두렵지만 마음을 비우고 자유를 찾아본다.” 이유미 작가는 “일기처럼 내 생각을 정리하고 나의 순간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먼 훗날에 다시 읽게 된다면, 울기도 하고 웃기도 하게 현재를 기록합니다.”라고 했다.  책의 수십 작품은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되며 한국의 처음 입국한 날 그리고 크리스마스, 농민의 부끄러움, 기억해야 할 날, 행복감 등 이국땅에서 정착하는 삶의 풍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바다 너머 목소리 책이 쓰기부터 북콘서트를 열 때까지 대표로 몇 작가의 소감을 들어본다.  김화 작가는 “일상이 바쁜 사람들에게 내 얘기까지 들어주길 바라는 건 어쩌면 욕심이라고 생각해요. 나의 수많은 감정과 기분을 표현하고 마음까지 표현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것은 글쓰기라고 생각해요.”라고 했다.  노희경 작가는 “한국에 거주한 지 20년 됐지만 아직도 감정 표현이나 생각을 전달하기가 어렵다. 이번 유명은 작가님의 수업에서 배우던 글쓰기 방법을 써봤더니 한 문장, 두 문장 어느새 글이 완성돼서 신기하기도 하고 선생님께 감사한 마음이 커졌어요. 글을 써보니까 생각이 정리되며 마음이 가벼워졌어요. 나의 이야기를 듣고 같이 배우는 친구들이 공감을 해줘서 나의 상처를 아물게 해줬어요.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모든 외국인들에게 우리의 글을 통해서 작은 힘과 희망을 나눠주고 싶어요.”양영 작가는 “모국어로 시를 쓴 적이 없어요. 모국의 사고방식은 한국과 다르더라고요. 그 감정도 안 나오네요. 나는 지금까지 살던 삶 중에서 제일 중요한 순간들은 거의 한국에서 생긴 것이라서 한국어로 그 감정들을 잡고 저장했나 봐요. 작품이라고 말하니까 뿌듯하고 나도 모른 나의 감정, 정서를 표현하는 통로일 것 같아요.”이유미 작가는 “글쓰기 모임에 참여한 지 2년이 되었어요. 처음에는 한국어를 더 배울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작했는데 배우면 배울수록 글을 쓰게 돼서 재미를 느꼈어요. 바쁜 생활 속에서 나의 복잡한 생각들을 잠깐이나 정리하고 다듬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나만의 일기라고 가볍게 여긴 글들을 책 안에서 예쁘게 담아주시고 저를 작가라고 불러주셔서 부끄럽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한국에서 삶이 의미있는 날을 더 추가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이소희 작가는 짧은 소감이지만 깊은 의미로 “이번 수업 덕분에 글쓰기 실력이 늘었다.”라고 했다.  이번 이주민 글쓰기 모임을 통해 이주민 작가들이 한국어 글쓰기 능력을 향상하면서 작품을 쓸 수 있어서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 가장 뜻깊은 일이다. 이국땅에서 정착하는 삶은 힘겨운 날과 어려운 일들을 겪어내며 글쓰기 덕분에 본인을 위로하게 되고 훗날에 남긴 책에서 옛 추억을 되찾을 수 있어서 행복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hành quả từ nhóm học viết văn của những người di cư, ra mắt sách “Tiếng nói vượt biển” Thông qua nhóm học viết văn của những người di cư những tác giả người di cư vừa được nâng cao kỹ năng viết tiếng Hàn vừa có thể viết được tác phẩm (thơ, tản văn) bằng tiếng Hàn nên họ cảm thấy hạnh phúc và đây cũng là thành quả mang ý nghĩa sâu sắc nhất.Chiều 15g ngày 2/11 (thứ Bảy) vừa qua tại Gallery Spring, Trung tâm Hỗ trợ Người di cư Yeoju (giám đốc Choi Yong-gi) đã tổ chức buổi ra mắt sách “Tiếng nói vượt biển”.  Sách “Tiếng nói vượt biển” là cuốn sách in 46 tác phẩm do 9 tác giả của nhóm học viết văn của những người di cư của Trung tâm Hỗ trợ Người di cư Yeoju đã viết. Chương trình của buổi ra mắt sách “Tiếng nói vượt biển” ở phần một gồm; lời chào, lời chúc mừng buổi ra mắt sách và các tác giả cắt bánh chúc mừng, tặng quà cho các tác giả tham gia và ở phần này người dẫn chương trình là cô Kim-hwa. Phần hai người dẫn chương trình là cô Noh Hee-kyung và thứ tự chương trình gồm; các tác giả ngâm thơ, đọc các tác phẩm của mình, sau đó là phần hỏi đáp, tiết mục biểu diễn chúc mừng, đồng ca, bế mạc và ăn nhẹ.  Sách “Tiếng nói vượt biển” in thơ và tản văn do các tác giả người di cư viết và những lời cảm nhận của các tác giả in trong sách cũng truyền tải những thông điệp cảm động. Trong những lời cảm nhận đó tiêu biểu là tác giả Kim-hwa gửi gắm rằng: “Viết là người bạn vĩnh cửu của tôi. Đôi khi nhẹ nhàng an ủi tôi. Là người bạn vĩnh cửu cùng chia sẻ hỉ nộ ai lạc.” Còn tác giả Noh Hee-kyung thì nói rằng: “Lâu lắm rồi tôi mới ngồi xuống bàn. Lúc này là thời gian để sắp xếp lại mọi thứ. Tôi sợ hãi nhưng tôi phải rũ bỏ tất cả để tìm tự do.” Tác giả Lee Yu-mi thì gửi gắm thêm: “Giống như là nhật ký, tôi muốn sắp xếp lại những suy nghĩ và tôi muốn ghi lại những khoảnh khắc của mình. Nếu mai này khi tôi đọc lại, có khi tôi sẽ khóc và có khi tôi sẽ cười, tôi muốn viết để lưu lại những khoảng khắc của hiện tại.”Các tác phẩm trong sách mang nội dung rất đa dạng như; ngày đầu đến Hàn Quốc, lễ Giáng sinh, sự xấu hổ của người nông dân, những ngày đáng nhớ, niềm hạnh phúc là những thông điệp sâu sắc, phong phú về sắc thái của cuộc sống nơi đất khách quê người.Và bây giờ cùng lắng nghe phát biểu cảm tưởng từ khi viết cho đến khi ra mắt sách “Tiếng nói vượt biển” của các tác giả.  Tác giả Kim-hwa: “Tôi nghĩ, nếu tôi mong muốn mọi người lắng nghe câu chuyện của mình thì có lẽ là rất tham lam vì khi mà tất cả mọi người đều bận rộn với cuộc sống thường nhật. Với tôi, viết là việc cho tôi được thể hiện cảm xúc, tình cảm của mình”.Tác giả Noh Hee-kyung: “Sống ở Hàn Quốc 20 năm rồi nhưng với tôi việc thể hiện cảm xúc hay truyền đạt suy nghĩ của mình còn gặp rất nhiều khó khăn. Nhưng thông qua lớp học viết văn của cô Yu Myeong-eun tôi đã học được cách viết rồi áp dụng thử và tôi viết được một câu, rồi hai câu và đến lúc nào đó tôi không hề hay biết thì tôi đã hoàn thành được bài văn của mình nên tôi rất vui, và lòng biết ơn trong tôi dành cho cô Yu Myeong-eun cứ lớn dần lên. Khi viết văn thì tôi có thể sắp xếp lại suy nghĩ và cảm thấy nhẹ lòng hơn. Những người bạn cùng học lớp viết văn này đã lắng nghe câu chuyện của tôi và đã đồng cảm với tôi nên đã giúp tôi chữa lành được vết thương. Vậy nên, thông qua các bài văn này chúng tôi muốn chia sẻ chút sức mạnh và niềm hy vọng đến tất cả những người nước ngoài đang sinh sống tại Hàn Quốc. Tác giả Yang-young: “Tôi chưa bao giờ làm thơ bằng tiếng mẹ đẻ cả. Và cách tư duy ở đất nước tôi khác với Hàn Quốc. Vậy nên cảm hứng để viết cũng không hề xuất hiện. Và tôi sống cho đến hiện nay thì hầu hết những khoảnh khắc quan trọng nhất của cuộc đời tôi đều xảy ra ở Hàn Quốc, do vậy tôi nghĩ là tôi đã nắm và lưu lại được những cảm xúc đó bằng tiếng Hàn. Tôi cảm thấy rất tự hào khi bài văn của tôi được gọi là tác phẩm nên tôi cũng rất vui và hình như đó là cách để thể hiện cảm xúc và tình cảm của mình khi mà tôi thậm chí không hề biết.  Tác giả Lee Yu-mi: “Tôi tham gia nhóm học viết văn này hai năm rồi. Ban đầu tôi nghĩ tham gia để học thêm tiếng Hàn nên đã bắt đầu học nhưng khi học càng nhiều, tôi có thể viết văn được nên tôi cảm thấy vui. Với cuộc sống bận rộn thường ngày mà trong chốc lát tôi có thể sắp xếp được những suy nghĩ phức tạp của mình rồi có thể trau chuốt lại nên tôi thật sự rất vui. Những bài viết mà tôi xem như nhật ký của mình mà được in rất đẹp ở trong sách và còn gọi tôi là tác giả nữa làm cho tôi cảm thấy vừa vui vừa xấu hổ. Tôi rất cảm ơn vì đã cho tôi được cộng thêm nhiều ngày ý nghĩa hơn nữa vào cuộc sống của mình tại Hàn Quốc.  Và tác giả Lee So-hee nói lời cảm tưởng tuy ngắn nhưng sâu sắc: “Nhờ lớp học này kỹ năng viết văn của tôi đã được tăng lên rất nhiều”.Thông qua nhóm học viết văn của những người di cư lần này các tác giả vừa được nâng cao kỹ năng viết tiếng Hàn vừa có thể viết được tác phẩm (thơ, tản văn) bằng tiếng Hàn nên họ cảm thấy hạnh phúc và đây cũng là việc làm có ý nghĩa sâu sắc nhất. Cuộc sống nơi đất khách quê người thì việc trải qua những ngày vất vả và gặp những việc khó khăn là rất nhiều nhưng việc viết văn đã an ủi bản thân họ được phần nào cũng như sau này thông qua quyển sách được lưu lại, khi mở những trang sách ra thì có thể tìm lại được ký ức của ngày cũ nên có thể biết được rằng; họ rất hạnh phúc!  
2024.11.10 22:40

대학원 석사 면접시험 준비과정의 경험 공유

이 시기는 한국에 있는 전국 대학교 대학원 2025년 후기 신입생을 모집하는 중이다. 대학원마다 후기 모집 1차, 2차 시기가 조금씩 다를 수 있으나 지금 거의 후기 1차 모집을 마치고 2차 모집을 시작하는 중이다.  대학원 석사 면접시험을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긴장하며 어디부터, 어떻게 준비하느냐 이 질문을 매달려 있다.  오늘은 대학원 석사 면접시험 준비과정의 경험을 공유하며 대학원 석사 시험 준비하시는 분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대학원 석사 시험 준비과정, 첫째는 본인이 관심한 대학원을 찾고 그 대학원 연혁을 살펴보고 자료를 저장해 놓아 틈틈이 읽는 것이 좋다. 둘째는 본인이 지원할 학과의 교수진 이력을 읽고 자료를 저장하여 공부하는데 그 당시 학과 주임 누구인지 파악하기가 필요하며 교수진의 연구 분야도 정확히 파악하여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에서 각 교수의 쓴 논문 원문(PDF)을 다운로드하여 논문의 주요 내용을 정리하고 공부해 둔 것이 좋다. 셋째는 본인이 지원할 전공의 지식, 즉 전공의 배경지식을 알아두기 필요하다. 그리고 만약에 합격하게 되면 무슨 과목을 배울지 대학원 사이트에서 게재되 있으니 다운로드하여 공부한다. 마지막으로 자기소개서를 쓰는데 처음으로 도전하는 사람은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른다. 이때 본인이 지원할 대학원 사이트에 들어가서 전기 신입생 모집요강을 참고하여 양식을 다운로드하고 작성한다. 모집요강에서 면접시험에 관련 읽어야 할 도서가 소개된 경우에는 이 도서들을 사고 중요한 내용을 정리하여 공부한다. 그리고 모집요강에서 자기소개서나 지원서 작성 주의점이 있다. 주의점을 참고하여 작성한다. 자기소개서를 적성 시 지원동기, 즉 왜 대학원에 가는지 이유를 밝히기가 필수이며 연구 예정 분야도 꼼꼼히 작성하기 필요하다. 연구 예정 분야가 무엇을 연구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에는 학술연구정보서비스에서 남들의 연구한 분야를 참고해보면 본인의 연구 분야를 찾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자기소개서를 완료한 후에 암기하기 필수다. 열심히 암기하면 면접시험을 볼 때 떨리지 않고 자신 있게 보기 때문에 마음과 심리가 안심한다. 그러면 합격 확률이 높다.  말 그대로 “기회는 준비된 사람에게만 온다.” 이 명언처럼 열심히 준비한 사람한테 기회가 온다.  이번 2025년 후기 대학원 석사 면접시험을 볼 여러분 모두 합격을 기원한다.   Chia sẻ kinh nghiệm học phỏng vấn cao học hệ thạc sĩ  Vào thời điểm này ở Hàn Quốc thì hầu như tất cả Viện Cao học của các trường đại học trên toàn quốc đang tuyển sinh cho học kì 2 năm học 2025. Mỗi viện cao học thời kì tuyển sinh cho đợt 1 và đợt 2 của học kì 2 thì khác nhau nhưng hiện nay hầu như tại các Viện Cao học đã tuyển sinh đợt 1 xong và đang bắt đầu tuyển sinh cho đợt 2. Đối với người lần đầu tiên chuẩn bị học phỏng vấn cao học hệ thạc sĩ thì bất kì ai cũng rất căng thẳng kèm theo câu hỏi là sẽ bắt đầu học từ đâu và chuẩn bị như thế nào? Hôm nay tôi chia sẻ kinh nghiệm học phỏng vấn cao học hệ thạc sĩ và hi vọng sẽ ít nhiều giúp cho những ai đang chuẩn bị học để phỏng vấn cao học hệ thạc sĩ. Quá trình chuẩn bị học để phỏng vấn cao học hệ thạc sĩ như sau: Thứ nhất, tìm Viện Cao học mà bản thân quan tâm rồi tìm hiểu về lịch sử hình thành phát triển của trường, và tải dữ liệu về học dần là rất tốt. Thứ hai, tải dữ liệu của các giáo sư thuộc khoa mà bản thân sẽ chọn học để học các thông tin về các giáo sư và tại thời điểm đó khoa mà bản thân chọn học thì chủ nhiệm khoa là giáo sư nào cũng cần nắm rõ, cũng như lĩnh vực nghiên cứa của các giáo sư cũng cần phải biết chính xác. Và nên vào web của Thông tin Nghiên cứu Học thuật (Riss) tìm các luận văn của các giáo sư rồi lưu bản PDF về để đọc rồi tóm tắt nội dung chính để học. Thứ ba, cần tìm hiểu kiến thức chuyên ngành, nghĩa là cần trang bị kỹ kiến thức nền về chuyên ngành mà bản thân sẽ học. Và nếu phỏng vấn đậu thì sẽ được học những môn nào cũng cần tìm hiểu rõ và tất cả các môn học của các khoa đều được đăng trên web của Viện Cao học nên vào web tải về học. Và sau cùng viết giới thiệu bản thân để học, nhưng với trường hợp lần đầu tiên chuẩn bị phỏng vấn cao học thì không biết phải viết như thế nào. Vì vậy, nên truy cập vào web của Viện Cao học tìm hướng dẫn tuyển sinh của học kì trước đọc tham khảo và tải biểu mẫu về để viết. Trong hướng dẫn tuyển sinh sẽ có phần hướng dẫn cần mua những loại sách nào để học phỏng vấn thì nên mua những sách này về tóm tắt để học. Và trong hướng dẫn tuyển sinh có phần lưu ý khi viết giới thiệu bản thân hoặc lưu ý khi viết đơn đăng kí thì tham khảo những điểm lưu ý này để viết giới thiệu bản thân. Khi viết giới thiệu bản thân cần lưu ý viết chi tiết về lí do tại sao muốn học cao học cũng như cần nêu rõ động lực muốn học cao học. Trong trường hợp không biết lĩnh vực mà bản thân dự kiến nghiên cứu là gì thì có thể vào web của Thông tin Nghiên cứu Học thuật (Riss) để đọc tham khảo các luận văn khác thì sẽ giúp cho việc tìm ý tưởng cho lĩnh vực mà bản thân dự kiến nghiên cứu. Sau khi viết giới thiệu bản thân xong thì cần học thuộc lòng để phỏng vấn. Nếu chăm chỉ học thuộc lòng thì khi phỏng vấn rất tự tin và tâm lý an tâm nên sẽ không bị run hay bị căng thẳng thì tỷ lệ đậu là rất cao. Có câu danh ngôn rằng: “Cơ hội chỉ đến với những người luôn chuẩn bị sẵn sàng.” nên việc chuẩn bị tốt thì cơ hội nhất định sẽ đến.  Và cầu chúc cho tất cả những ai chuẩn bị phỏng vấn cao học hệ thạc sĩ của học kì 2 năm 2025 này đều đậu hết.
2025.06.21 23:35

오랜만에 딸과 힐링 시간을 가져

기사 한줄 요약딸과 힐링 시간을 가져 쌀쌀한 가을밤 중에 행복감을 가득히 느낀다.  오늘 10월 23일 오후 6시 반에 딸과 부천시립오정도서관에 가기로 했다.  딸은 중 2학년인데 말 그대로 책벌레이다. 시간이 될 때마다 부천시립오정도서관에 가서 공부도 하며 책도 빌려 읽는 것이다. 오늘도 다른 날과 같다. 학교에 갔다오고 밥을 일찍 먹어 도서관에 가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오늘 엄마와 같이 가자고 말했다.  6시 반이 되자 딸과 집을 나간다. 살랑살랑 가을바람을 불러 벚꽃 길의 붉은 벚꽃 나뭇잎이 날아가서 로맨틱한 가을 경관을 만들었다. 이 길에서 딸과 서서히 산책하면서 이야기를 나눠 부천시립오정도서관에 향한다. 그동안 먹고살기와 석사학위를 따기 때문에 한동안 너무나 바빴다. 쉰 틈도 없으니 힐링 시간은 당연히 없었다. 그러나 올해 8월에 석사를 졸업했기 때문에 이후에 여유 시간이 생겼는데 딸과 힐링 시간을 못 가졌다. 서로 일정이 안 맞을 때도 있고 나도 일 때문에 계속 바빴다. 그런데 오늘 딸과 힐링 시간을 가지기로 했다.  어느덧 딸이 이렇게 커서 나와 같이 산책하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정말 나의 공감해주는 사람이 되었다. 그 생각만 해도 내 마음속에 가득한 행복감을 느낀다.  부천시립오정도서관의 입구에 있는 정보공간에서 다양한 문화 공연과 교육 프로그램을 봤는데 딸과 맞는 프로그램이 없다. 그래서 도서관 안에 같이 들어가 좋은 자리를 잡고 얼굴을 마주하며 딸이 공부하고 나는 도서관 책을 골라와 앉아서 편히 읽는 것이다. 이런 시간은 얼마 만인지 모르겠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딸의 공부하는 모습을 바라보고 행복한 웃음을 계속 지었다.  딸과 이런 힐링 공간을 가지고 행복을 누려 쌀쌀한 10월 말의 가을밤을 보냈다.   Lâu lắm rồi tôi mới có thời gian thư giãn cùng con gái Tôi đã dành thời gian thư giãn cùng con gái và tôi cảm nhận được hạnh phúc đong đầy trong một đêm mùa thu lành lạnh. Hôm nay, vào ngày 23 tháng 10, 18h 30 tôi và con gái quyết định cùng đến Thư viện Ojeong Bucheon. Con gái tôi đang học năm 2 trung học cơ sở và thật đúng như người ta nói: “Mọt sách”. Mỗi khi có thời gian thì con gái tôi đều đến Thư viện Ojeong Bucheon để học và mượn sách để đọc. Và hôm nay cũng giống những ngày khác. Con gái tôi đi học về thì nói là sẽ ăn cơm sớm để đi thư viện. Vì vậy, tôi đã nói: “Hôm nay cùng mẹ đi thư viện nhé”. Đúng 6 giờ rưỡi, tôi và con gái rời khỏi nhà. Làn gió mùa thu nhè nhẹ thổi, lá hoa anh đào nhuộm màu thẩm đỏ trên đường bay bay tạo nên phong cảnh mùa thu lãng mạn. Tôi và con gái vừa từ từ rảo bước vừa tâm sự rồi đi về hướng Thư viện Ojeong Bucheon. Vì trong thời gian dài vừa qua tôi do bận rộn với việc lo toan cơm áo và dành thời gian học lấy bằng thạc sĩ nên tôi rất bận. Do vậy, tôi không có một chút thời gian để nghỉ ngơi nên đương nhiên là cũng không có thời gian để thư giãn rồi. Tuy nhiên, sau khi tốt nghiệp thạc sĩ vào tháng 8 năm nay, tôi có thời gian rảnh nhưng tôi vẫn chưa thể dành thời gian thư giãn cùng con gái là do lịch trình làm việc của tôi và lịch học con gái không khớp và cũng có lúc công việc của tôi quá bận. Nhưng hôm nay tôi quyết định dành thời gian để cùng con gái thư giãn.Mới hôm nào mà giờ con gái tôi đã lớn thế này rồi và có thể vừa cùng tôi đi dạo vừa nói chuyện tâm sự với tôi. Thật sự thì con gái tôi đã trở thành người bạn tâm sự của tôi rồi. Chỉ nghĩ đến điều này tôi cảm thấy hạnh phúc ngập tràn trong trái tim mình. Tôi và con gái cùng nhau xem các thông tin về chương trình đào tạo và biểu diễn văn hóa tại nơi dán các thông tin ở lối vào của Thư viện Ojeong Bucheon nhưng không có chương trình nào phù hợp với con gái tôi cả. Vậy nên tôi cùng con gái đi vào thư viện rồi tìm chỗ ngồi tại nơi trung tâm nhất, chúng tôi ngồi đối diện nhau và con gái tôi học còn tôi chọn mấy quyển sách của thư viện rồi ngồi thảnh thơi đọc. Tôi không nhớ là đã bao lâu rồi tôi mới có được thời gian thư giãn như thế này. Tôi vừa đọc sách vừa nhìn hình dáng ngồi học của con gái rồi tôi cứ liên tục nở nụ cười hạnh phúc... Vào một đêm mùa thu se lạnh cuối tháng 10 tôi đã cùng con gái tận hưởng hạnh phúc và thư giãn như thế này...
2024.10.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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