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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정선군 계절근로 참여 농가 모집

2024년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신청 공고강원특별자치도 정선군2023.10.05농업인력 고령화에 따른 농촌인력 부족 해결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2024년 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 희망 농가 신청 안내를 공고하고자 합니다.첨부파일외국인 계절근로자 고용신청 공고문.hwp[원문보기 클릭!]
2023.10.12 10:28

현재 파파야스토리 계절근로 사업 추진 상황~^^

묻고 답하기에 어느 분이 질문하셔서 글을 씁니다.저희가 공지사항에 올려드린 것처럼 파파야스토리는 3가지 계절근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1.결혼이민자 모국가족 추천 방식 지자체 찾아 연결 2.MOU방식 계절근로 운영 지자체에 결혼이민자 추천방식으로 계절근로사업을 전환할 것을 설득 3.농가의 계절근로자 요청에 연결 등입니다.3가지 방식 중에서 저희가 요즘 집중하고 있는 방식은 2번째 방식입니다. MOU방식으로 계절근로사업을 운영하는 지방자치단체에 결혼이민자 모국가족 추천방식으로 계절근로사업 방향을 전환할 것을 요청하고 설득하는 것입니다.저희가 지자체를 이렇게 설득할 수 있는 이유는 지자체와 결혼이민자 어느 쪽에서도 비용을 받지 않고 상담과 접수를 대행하고 있기 때문입니다.실제로 올해 상반기에 용인시에서 접수를 대행했고 하반기에 파주시에서 접수를 대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경상 K시, 전라 Y군 등과 상담 대행 관련 합의를 보았습니다.또한 추가로 강원도 2개 지자체와 적극적인 협의를 하고 있습니다. 이중에는 파파야스토리에 계절근로를 신청한 분들 절반 이상을 연결할 수 있는 대형 프로젝트도 있습니다.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자세히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MOU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하다가 어려움을 겪은 지자체들이 파파야스토리의 요청에 적극적으로 호응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에 지자체를 찾아가면 문전박대를 당하는 경우도 있습니다.파파야스토리도 MOU방식으로 사업을 하러 온 것으로 생각하고 거절하는 것이지요. 현재 전국적으로 MOU방식으로 지자체와 사업을 하려고 하는 사람들이 많이 돌아다니고 있습니다.(MOU방식으로 사업을 하면 굉장히 많은 돈이 남는 것 같습니다.) 파파야스토리도 그 중의 한명으로 오해를 받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일단 만나서 대화를 해보면 많은 지자체들이 긍정적인 태도를 보이는 것이 사실입니다. 더 구체적인 성과가 날 수 있도록 계속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5.16 10:33

경북 의성군 계절근로 참여 농가 모집

2024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 프로그램 신청 공고경상북도 의성군2023.10.052024년도 상반기 외국인 계절근로자 프로그램 수요조사를 다음과 같이 공고합니다.1. 사업대상: 최소 3개월 동안 지속적인 농작업이 가능한 농가- 외국인 근로자 주거 공간 확보 필수(화장실, 샤워실, 온수시설, 화재경보기, 냉난방기 등)2. 신청장소: 읍면 산업경제계3. 신청방법: [붙임 1]의 신청서 및 개인정보 동의서 제출4. 신청기간: '23. 10. 05.(목) ~ '23. 10. 27.(금)까지※ 비자 발급 불허로 인해 도입 연기 및 취소될 수 있음.붙임 2024년 외국인계절근로자 추진계획(안) 1부. 끝[원문보기 클릭!>
2023.10.12 10:26

자기 소개~^^ 베트남에서 온 오유빈입니다

안녕하세요.베트남에서 온 오유빈입니다. 저는 예전에 프리랜서 통번역하고 한국어 강사를 하는데 내일부터 가톨릭대학교에서 일합니다.저는 2009년 9월 초에 한국에 오고 어느새 한국에 온 지 16년이 됐네요.  현재 경기 부천에서 남편과 아이 둘이 같이 살고 있습니다. 저는 고향에서  베트남 호치민시 제4 산업 전문대학교 화학 기술을 졸업하고 주로 품질관리와 ISO 일에 관련 일했습니다. 한국에 와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국어국문학과 2학년 편입학하고 20과목 정도 들었는데  한국어 교사가 되려면 한국어교육전공을 배우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에 2019년에 고려사이버대학교 한국어교육전공 3학년 편입학하고 2021년에 졸업했습니다. 그리고 2022년에 경인교육전문대학원 한국어교육전공 석사학위과정을 다녀 올해 8월에 석사를 졸업했습니다. 저는 원래 글쓰기를 좋아해서 2019년에 순천문인협회가 주최한 문예대학을 다니고 수료했습니다. 기사 쓰기에 관련 작년에 한국시민기자협회에서 주최한 한국저널리스트 교육원 기자 아카데미 교육을 받고 수료한 후에 작년 7월부터 한국시민기자협회 뉴스포털 1에서 기사 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기사 쓰기에 대해 조금 압니다. 그런데 제 글쓰기나 기사 쓰기 능력이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이번에 경기다문화뉴스 다문화가족 부천 기자단의 활동 기회를 주셔서 너무 기쁘고 고맙습니다.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고맙습니다.오유빈~^^
2024.10.31 23:07

이런 인간들은 없어야 할 텐데요!~

농장 외국인女에 마수뻗은 농민..'곁에 있어, 일안해도 돈줄게'v.daum.net
2023.05.21 01:07

2024년 가을의 폭설 속...긴장한 심정

지난 11월 27일부터 28일까지 폭설 때문에 수도권 곳곳에서 눈을 덮었다. 가을에 117년 만에 이런 폭설 현상이 나타났다.11월 26일 밤 21시 9분에 서울특별시청의 안전 안내 문자 내용은 “내일 새벽부터 서울시 전역에 많은 눈이 예상된다. 출근시간 빙판길이 우려되오니 차량운행 자제하고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 권장한다.”라고 했다.이어서 27일 새벽 6시부터 안전 안내 문자가 계속 오고 “현재 서울 전역에 많은 눈이 내렸고 강한 눈이 지속될 예정, 출근시간에 극심한 혼잡이 예상되오니 버스, 지하철 등 대중교통을 이용해주기 바랍니다.”라고 했다.한 시간 후에 부천시청의 안전 안내 문자도 왔으며 10시 10분에 경기도청의 안내 문자도 오고 “이번 눈은 무거운 습설로 비닐하우스 등 적설취약 구조물의 지붕 위 쌓인 눈 제시설시 구조물 붕괴 및 낙상 등의 사고 우려가 높으니 안전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라고 했다.10시 40분에 제이서해안고속도로(주) 안전 안내 문자가 오고 “평택시흥고속도로 시흥방향 군자 JCT 제한으로 남안산IC로 우회해주시기 바랍니다.”라며 이후에 23건 더 안전 안내 문자가 왔다. 11월 27일 만에도 안전 안내 문자가 총 27건이 왔다.그리고 11월 28일에 안전 안내 문자가 13건이 왔으며 주로 내용은 출근시간 빙판길 때문에 사고를 주의해야 할 내용이었다. 특히 이날에는 119번 신고가 폭주 중에 있는 탓에 비긴급전화는 110번을 이용해달라고 했다.27일~28일에 이틀만 안전 안내 문자만 받아도 긴장과 무서운 심정이 가득했다. 출근길 곳곳에서 빙판길 탓에 더 두려웠다. 21세기에 사는데 왠지 불안감이 점차 커졌다.    Căng thẳng với...trận bão tuyết của mùa thu năm 2024Từ ngày 27 đến ngày 28 tháng 11 do trận bão tuyết nên toàn khu vực thủ đô bị tuyết phủ trắng xóa. Sau 117 năm mới có hiện tượng bão tuyết xuất hiện vào mùa thu.Tối của ngày 26/11 vào lúc 21 giờ 9 phút, tin nhắn khẩn cấp của Tòa thị chính Thủ đô Seoul gửi đến với nội dung: "Từ rạng sáng ngày mai dự kiến sẽ có tuyết rơi dày trên toàn Thủ đô Seoul. Do lo ngại mặt đường đóng băng nên khi đi làm hạn chế sử dụng xe cá nhân và khuyến khích nên đi phương tiện giao thông công cộng."Tiếp đến là từ 6h sáng ngày 27/11 những tin nhắn khẩn cấp liên tục gửi đến: "Hiện tại tuyết đã rơi rất dày trên khắp Thủ đô Seoul và dự kiến tuyết sẽ tiếp tục rơi dày nên vào giờ đi làm sẽ rất hỗn loạn, vì vậy khuyến khích sử dụng phương tiện giao thông công cộng như xe buýt hoặc tàu điện ngầm."Và một giờ sau lại có tin nhắn khẩn cấp từ Tòa thị chính Thành phố Bucheon rồi là tin nhắn khẩn cấp từ Ủy ban tỉnh Gyeonggi vào lúc 10 giờ 10 phút: “Lần này do tuyết rơi dày nên trên nóc của các nhà kính (nhà làm bằng nylon) bị tuyết phủ kín có thể sụp đổ gây ra tai nạn nên cần chú ý an toàn.”Vào lúc 10 giờ 40 phút Công ty đường cao tốc Jay Seohae-an đã gửi tin nhắn khẩn cấp: "Vui lòng đi vòng sang hướng Nam Ansan IC do hạn chế đi sang JCT hướng Siheung của đường cao tốc Pyeongtaek, Siheung." Và sau đó khoảng 23 tin nhắn khẩn cấp nữa được gửi đến. Chỉ riêng ngày 27/11 đã có tổng cộng 27 tin nhắn khẩn cấp gửi đến.Và ngày 28/11 thì có khoảng 13 tin nhắn khẩn cấp gửi đến với nội dung chủ yếu là phải chú ý tai nạn do đường đóng băng gây trơn trượt. Đặc biệt trong ngày này do số cuộc gọi, gọi dồn dập vào 119 nên nếu trường hợp không khẩn cấp thì hãy gọi vào số 110.Trong ngày 27 đến ngày 28, chỉ trong hai ngày với việc nhận tin nhắn khẩn cấp liên tục thì tâm trạng luôn trong tình trạng căng thẳng và sợ hãi. Và trên đường đi làm thì mọi con đường đều bị đóng băng nên càng khiếp vía hơn, chúng ta đang sống trong thế kỉ 21 nhưng không hiểu tại sao cảm giác bất an thì ngày càng lớn dần lên...  
2024.11.30 2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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