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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1~4호점 영·유아 오감발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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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 1~4호점은 8월 25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수요일, 관내 2025년 2월생부터 2026년 1월생 영·유아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영·유아 오감발달 지원 프로그램 ‘헬로 오감쿡Ⅱ’를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유아의 발달 단계에 맞춘 놀이와 자연 식재료를 활용해 아이들이 다양한 감각을 경험하고, 보호자와 함께 즐겁게 상호작용 할 수 있도록 했다.
참여자들은 ‘동글동글 수박놀이’, ‘옥수수 곡물놀이’, ‘동글동글 신나는 공놀이’ 등 식재료를 활용한 오감놀이와 신체활동에 참여하며 오감을 자유롭게 탐색하고 움직임의 즐거움을 경험하고 있다. 또한 영·유아를 위한 이유식을 총 3회 제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보호자들은 “매주 어떤 활동을 하게 될지 기대되고 아이와 함께하는 시간이 즐거워 프로그램을 기다리게 된다”며 “아이와 즐겁게 놀이할 수 있는 활동뿐만 아니라 이유식까지 세심하게 준비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은미 센터장은 “영·유아기의 다양한 감각 경험은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즐겁게 참여하며 자연스럽게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송하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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